방이역 브런치카페 꼬앙드파리 - 올림픽공원 옆 작은 파리 감성 데이트 코스
안녕하세요 호시냠냠입니다. 방이역 브런치카페를 찾고 있다면 꼬앙드파리 올림픽공원 본점을 빼놓을 수 없어요.
올림픽공원 바로 옆에 자리해 산책 전후로 들르기 좋고 작은 유럽 골목 카페 같은 감성이 물씬 풍겨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 있는 곳이에요. 매장은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한 소품과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해 잠시 파리의 어느 카페에 앉아 있는 듯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방이역 맛집 브런치카페 꼬앙드파리
주소
서울 송파구 마천로 7길 18 1층
방이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내외
전화번호
0507-1311-7086
영업시간
화, 수, 목 10:00~18:00 / 금, 토 11:30 ~ 23:00
(매주 일, 월 정기휴무)
주차장
가게 앞 1~2대 가능
인근 하나로마트 주차장 이용(유료)
방이역 브런치카페 꼬앙드파리 소개 및 위치
방이역 브런치카페 꼬앙드파리 올림픽공원 본점은 송파 방이동에 위치해 있어요.

올림픽공원 바로 옆에 자리 잡은 꼬앙드파리 올림픽공원 본점은 송파 지역에서 이미 소문난 브런치카페예요. 근처에 올림픽공원이 있다 보니, 아침에 산책 나온 사람들이 잠시 들러 브런치를 즐기기도 하고 저녁에 공연이나 콘서트를 보러 가기 전 간단히 식사하려는 손님도 많아요.
매장은 크지 않지만 외관부터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풍겨 멀리서도 눈길을 끌어요.
👉 평일 오전 10시~11시 30분 사이에만 주문할 수 있고 잠봉뵈르 1/2 + 커피나 차 세트가 7,500원
아침에 잠봉뵈르와 커피 한 잔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감성 분위기
매장은 크지 않지만 꼭 파리 작은 카페에 온 듯한 기분을 주는 곳이에요.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파리 감성이 가득한 인테리어예요. 매장은 넓지 않지만 오히려 그 아담한 덕분에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곳곳에 놓여 있는 소품과 인테리어 아이템은 마치 여행 중 들른 작은 파리 카페를 떠올리게 만들죠.

테이블은 창가와 벽 쪽으로 붙어 있어 공간 활용을 잘했고 덕분에 답답하지 않게 앉아 식사할 수 있었어요. 혼자 와도, 둘이 와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에요.

이 자리가 그 유명한 꼬앙드파리의 시그니처 자리예요.
이곳은 수많은 사람이 인증사진을 남기고 갈 정도로 인기 있는 공간이라, 앉으려면 예약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왜 인기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었어요. 앉고 싶었지만 예약석이라 아쉽게도 바로 옆자리로!!
👉 커플 데이트 장소를 찾는 분들이라면, 단순히 방문만 하지 말고 이 자리까지 함께 예약해 두시면 훨씬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매장 곳곳에는 빈티지하면서 감성 넘치는 미니미니한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게 전시되어 있었어요. 마치 작은 미술관을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라 보는 재미까지 더해졌습니다.
👉 그리고 이곳은 사장님 부부가 직접 운영하는 카페로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친절해요.
꼬앙드파리 메뉴와 주문 방식



올림픽공원 꼬앙드파리는 브런치카페답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음식은 물론, 프랑스 와인과 커피, 다양한 음료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와인 한잔 곁들이면 더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요기 밀크티 유명하다고 해요. 가게 되면 한번 드셔보세요. 전 이날은 몰라서 패스!!

여기는 주문 방식이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요즘 어디를 나 카페처럼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게 아니라 티켓처럼 생긴 종이에 연필로 메뉴를 적어 건네는 방식이에요. 작은 디테일이지만 이런 부분에서 소소한 재미와 감성이 제대로 느껴져서 좋았어요.
올림픽공원 브런치카페 인기 메뉴

주문한 메뉴: 라구 파스타, 잠봉뵈르, 라따뚜이 수프(바게트 추가)
요리가 나올 때 보니 전반적으로 작은 그릇에 플레이팅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양은 많지 않고 브런치답게 소소한 편이었습니다.


라구파스타 (16,900원)
파스타는 푸실리 면으로 만들어져 쫄깃한 식감이 인상적이었어요. 처음 한입 먹었을 때부터 씹는 맛이 좋았는데 먹다 보니 중독성 있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짜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살아 있어 파스타를 좋아하는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라따뚜이 스프 + 바게트 4pcs추가 = (9,500원 + 3,500원)
토마토 스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야채와 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 매콤하면서도 새콤해 전혀 느끼하지 않고 바게트와 함께 먹으면 찰떡궁합이에요.


잠봉뵈르 (9,500원)
꼬앙드파리의 시그니처 메뉴로, 겉은 바삭한 바게트에 속은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요. 잠봉 햄이 듬뿍 들어가 꽉 찬 맛을 느낄 수 있었고 빵·햄·치즈의 조합이 정말 완벽했어요.


디저트 바닐라 아이스크림 (리뷰 작성하면 제공)
리뷰를 작성하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주시는데, 이게 또 고급스럽게 나와서 마지막까지 만족스러운 식사가 되었지요.
꼬앙드파리 장단점 표 정리
| 구분 | 장점 | 단점 |
| 위치 | 방이역 & 올림픽공원 인접, 접근성 최고 | 별도 주차장 없음 → 근처 하나로마트 이용(유료) |
| 분위기 | 아기자기한 소품, 작은 미술관 같은 감성 인테리어 | 매장이 작아 좌석 한정, 주말엔 예약 필수 |
| 메뉴 | 잠봉뵈르·라구파스타·라따뚜이 등 퀄리티 있는 브런치 | 양이 소소해 든든한 식사보다는 가벼운 브런치용 |
| 서비스 | 사장님 부부 친절, 리뷰 이벤트 아이스크림 제공 | 음식 나오는 시간이 빠르진 않아요 |
꼬앙드파리 이용 전 TIP)
- 시그니처 좌석은 예약 필수 → 인기 포토존 자리라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앉기 힘들어요.
- 주말엔 대기 예상 → 매장이 작아 주말 점심 시간에는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으니 시간대 잘 맞추는 게 좋아요.
- 리뷰 이벤트 꼭 참여 → 리뷰 작성하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받을 수 있어요.
✅ 방이역·올림픽공원 근처 맛집 활용 팁 & 총평
꼬앙드파리는 양이 많지 않아 든든한 한 끼 식사라기보다는 분위기를 즐기는 브런치 공간에 가까웠어요. 하지만 바로 옆에 올림픽공원이 있어 산책 후 들르기 좋고 공연이나 전시 관람 전에 간단하게 브런치를 즐기기에도 최적이에요.
총평
특히 방이역 맛집이나 올림픽공원 브런치카페를 찾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친절한 서비스, 감성적인 분위기까지… 작은 파리 카페 같은 기분을 원한다면 만족하실 거예요.
이번 주말, 특별한 데이트 코스나 나들이 장소로 고민 중이라면 꼬앙드파리 올림픽공원 본점을 한 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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