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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는 맛집!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포장 솔직 후기 (1팩 13,000원)

호시냠냠 2025. 9. 22.

아차산역 맛집 돈재 감자탕은 줄 서서 포장할 만큼 인기 있는 곳이에요. 1팩 13,000원에 3인분 양이 들어가 푸짐하고 뼈에 고기도 듬뿍 붙어 있어 가성비가 최고랍니다. 실제로 먹어본 솔직한 포장후기를 소개해드릴게요.

내돈내산 솔직 후기
줄 서는 맛집!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포장 솔직리뷰줄 서는 맛집!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포장 솔직리뷰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주소
서울 광진구 자양로45길 39
(아차산역 1번 출구에서 149m)

전화번호
02-3437-4515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주차
주차장 없어요. (근처 공용주차장 이용)

1. 아차산역 감자탕 맛집 수돈재, 지인 덕분에 알게 된 포장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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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의동 수돈재 감자탕 포장 전문

저는 사실 이 집을 직접 찾아간 건 아니에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지인이 아차산역 근처 거래처에 다녀오면서 꼭 포장을 해다 줍니다. 처음에는 감자탕을 포장해서 먹으면 맛이 덜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받아서 먹어보니 가격 대비 양도 푸짐하고 맛도 진짜 괜찮아서 매달 기다려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보니 이미 동네에서는 꽤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수돈재는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해 있고요. 가게 안에서 먹으려면 대기 줄이 길고 포장하려는 사람들도 줄을 서야 할 정도라니...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거겠죠?

 

2.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1팩 13,000원 착한 가성비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1팩 13,000원 착한 가성비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착한 가성비

포장 가격이 정말 놀라웠어요. 1팩에 13,000원인데 무려 3인분 분량, 고기양과 국물 우거지가 많이 들어 있어요.
가성비와 맛 모든 걸 사로잡은 수돈재 감자탕이랍니다.

 

수돈재 감자탕 뼈 고기 듬뿍 포장아차산역 감자탕 수돈재 뼈다귀 고기

한번 꺼내어 세워보니 뼈만 5개 정도가 꽉 차게 들어 있더라고요. 게다가 뼈에 붙은 고기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게 잘 발라져서 손이 바쁘게 움직이게 됩니다.

 

수돈재 감자탕 얼큰 국물과 우거지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우거지 건더기

우거지도 푸짐하게 넣어주셔서 국물에 푹 담가 함께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에요. 국물은 얼큰하면서도 진한데, 이게 또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서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집니다. 국물이 넉넉해 라면사리나 당면사리를 넣어 먹기에도 딱이에요!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푸짐한 뼈다귀와 우거지광진구 감자탕 맛집 수돈재 진한 국물

 


3.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집에서 더 맛있게 즐기는 팁

깻잎 팽이버섯 당면 추가한 수돈재 감자탕 업그레이드

포장만으로도 충분히 푸짐하지만, 마트에서 사 온 깻잎과 팽이버섯과 불린당면을 추가해서 끓이면 마치 집에서 제대로 끓인 감자탕처럼 풍성해져요. 특히 깻잎이 들어가면 국물 맛이 확 살아나고 팽이버섯은 국물에 후루룩 넣어 먹는 재미가 있어서 가족들도 좋아해요.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부드러운 고기와 얼큰한 국물

그리고 국물이 매콤하면서 칼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주 안주가 됩니다. 진짜 감자탕은 소주와 찰떡궁합이잖아요. 고기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라지니까 술 한 잔에 밥 한 숟가락에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4.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 사람들이 줄 서는 이유

제가 직접 줄을 서본 건 아니지만, 지인 말로는 항상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네요. 가게 규모가 크지 않아서 안에서 먹으려면 기다림은 필수고 포장 손님들도 줄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라고 해요. 이렇게 꾸준히 사람들이 찾는 건 결국 맛과 가성비 때문이겠죠. 요즘 외식 물가 생각하면 13,000원에 이렇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집은 흔치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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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아차산역 수돈재 감자탕은 한마디로 착한 가격과 푸짐한 양, 그리고 맛까지 모두 갖춘 집이었어요. 지인 덕분에 매달 한 번씩 포장으로 즐기지만 먹을 때마다 왜 사람들이 줄 서서까지 포장해 가는지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1팩 13,000원이라는 가격에 2~3인분이 충분히 나오고 뼈마다 붙은 고기가 부드럽게 발라지는 식감, 칼칼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국물은 다른 감자탕집과 차별화되는 매력이에요. 거기에 집에서 깻잎, 팽이버섯, 당면 등을 추가해 끓이면 마치 집에서 제대로 끓인 감자탕처럼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니 가성비는 말할 것도 없죠.

요즘 외식 물가가 부담스러운 시기에 이 정도 가격과 퀄리티라면 충분히 줄 서서라도 사 먹을 가치가 있는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차산역 근처에 가신다면 꼭 들러서 수돈재 감자탕 포장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려요.

👉 다음 글에서는 또 다른 맛집 후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호시냠냠의 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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