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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콘서트 데이트코스, 하루 꽉 채운 행복한 투어 루트

호시냠냠 2025. 9. 9.

올림픽공원 콘서트 가는 날, 공연만 보고 오기 아쉽다면? 공연 전후로 즐길 수 있는 완벽한 데이트코스를 준비했어요. 방이역 스타벅스에서 가볍게 시작 → 브런치 카페 꼬앙드파리에서 점심 → 올림픽공원 산책 → 콘서트홀 옆 커핀그루나루 카페 → 콘서트 관람 → 마지막은 방이역 오뎅바 쉼에서 시원한 맥주까지! 하루 꽉 채운 콘서트 데이트 루트 지금 소개합니다.

내돈내산 솔직후기

올림픽공원 하루 꽉 채운 행복 루트


1️⃣ 방이역 스타벅스에서 설레는 시작

스타벅스 방이역점 내부 모습스타벅스 방이역점 한정판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스타벅스 방이역점 내부 모습

올림픽공원 콘서트를 보러 가는 날, 가장 먼저 들린 곳은 방이역 1번 출구 앞 스타벅예요. 콘서트 티켓 인증샷을 찍으면서 친구 혹은 연인과 설레는 마음을 나누기 좋은 만남 장소랍니다. 콘서트 시작 전, 간단한 커피 한 잔에 수다를 떨며 마음을 풀어주면 긴장감이 사라지고 하루가 더 즐겁게 시작돼요. 무엇보다 역 바로 앞이라 접근성이 최고! 데이트 약속 장소로도 손색없습니다.

  • 1번 출구 앞이라 길 찾기 쉬움
  • 간단히 커피+빵으로 수다 떨면서 하루 시작


2️⃣ 브런치 카페 꼬앙드파리에서 든든한 점심

방이역 브런치카페 꼬앙드파리 시그니처 자리방이역 브런치카페 꼬앙드파리 라구 파스타, 잠봉뵈르, 라따뚜이 수프

분위기 좋은 데이트코스에 빠질 수 없는 건 바로 브런치죠. 방이역 근처에 있는 꼬앙드파리는 파리 감성이 가득한 브런치 카페예요.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 자리에서 잠봉뵈르 샌드위치, 샐러드, 파스타 같은 메뉴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콘서트 전 설레는 시간이 더 특별해져요. 연인과 함께라면 인증샷은 필수! 든든한 점심으로 체력을 충전해 두면 공연 내내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 데이트/친구 모임에 딱
  • 잠봉뵈르, 파스타, 샐러드 등 인기 메뉴
  • 콘서트 전 든든하게 배 채우기 좋은 코스


3️⃣ 올림픽공원 산책하며 분위기 업 (공연 전 워밍업)

올림픽공원 산책길 장미원올림픽공원 산책길 호수올림픽공원 가볍게 산책 하는 중
올림픽 공원

공연 전에는 가볍게 산책이 딱이에요. 올림픽공원 나 홀로 나무, 세계평화의 문, 성내천을 따라 걷는 길은 언제 가도 낭만적이에요.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도 많아 데이트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준답니다. 공연 전 설렘과 함께 걷는 그 순간 자체가 추억이 되니, 꼭 여유롭게 둘러보시길 추천드려요.

  • 성내천 따라 걷기 or 나 홀로 나무, 세계평화의 문 포토스팟
  • 콘서트 전 설레는 분위기 충전
  • 가볍게 산책하면서 소화도 시키고 사진도 남기기


4️⃣ 콘서트홀 옆 커핀그루나루에서 콘서트 보기 전 여유 한잔

올림픽공원 콘서트홀 옆 커핀그루나루 내부 모습올림픽공원 콘서트홀 옆 커핀그루나루 로열밀크티

공연장 입장 시간이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향하는 곳이 바로 커핀그루나루예요. 올림픽홀 바로 옆에 있어 공연 전 잠깐 앉아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콘서트를 기다리며 커피나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또 다른 설렘을 만들어 주죠. 연인끼리라면 오늘 콘서트에서 제일 기대되는 곡이 뭔지 이야기 나누며 기다리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 콘서트홀 바로 옆이라 공연 전 대기하기 최적
  • 좌석 여유 있고, 커피·디저트 메뉴 무난
  • 여기서 팬들끼리 굿즈 나눔이나 수다 많이 함


5️⃣ 올림픽공원 콘서트 관람 – 오늘의 하이라이트

이승환 35주년 콘서트 올림픽홀 앞에서 인증샷이승환 35주년 콘서트 멋진 무대

드디어 콘서트 시작! 올림픽공원 콘서트는 언제나 열기가 다르죠. 무대 조명, 관객들의 함성, 함께 따라 부르는 떼창까지… 공연이 끝나갈 즈음엔 이미 하루가 완성된 듯한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특히 연인과 함께라면 이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돼요.

  • 올림픽홀/체조경기장 공연의 묘미
  • 무대+조명+팬들의 함성까지 현장감 표현
  • 감정 몰입 포인트 (가수, 분위기, 떼창 등 언급)


6️⃣ 방이역 오뎅바 쉼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방이역 오뎅바 쉼, 어묵 그리고 한잔 술 내부 모습 방이역 오뎅바 쉼, 어묵 그리고 한잔 술 연어 요리

공연의 여운을 그대로 안고 향한 곳은 방이역 골목 오뎅바 쉼입니다. 따끈한 어묵 국물에 시원한 맥주 한잔 곁들이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려요. 콘서트 이야기로 웃고 떠들다 보면 오늘 하루가 얼마나 알차고 행복했는지 다시 느낄 수 있습니다. 공연의 마무리는 역시 술 한잔과 수다가 제격이죠.

  • 방이역 골목에 위치한 아지트 같은 오뎅바
  • 뜨끈한 어묵 국물 + 시원한 맥주로 하루 마무리
  • 콘서트 끝난 여운을 친구들과 나누기 좋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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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총평

“올림픽공원 콘서트 데이트코스”는 공연만 보러 가는 게 아니라, 하루를 가득 채우는 특별한 일정이에요. 스타벅스 모임부터 점심 브런치, 올림픽공원 산책, 공연 전 카페, 콘서트 관람, 그리고 마지막 맥주 한잔까지 모든 순간이 추억으로 남습니다. 연인과 함께라면 더없이 낭만적인 하루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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